콜레트는 죽기로 했다
언제나 수고가 많아요.
당신을 위한 “사랑”과 “감동”의 처방전.
아침부터 밤까지 일에 쫓기는 약사 콜레트.
식사 중에도 수면 중에도 아랑곳없이 환자가 찾아온다!
이곳이 아닌 어딘가로 도망치고 싶어⋯
지칠 대로 지친 콜레트가 뛰어든 곳은 우물 속!
눈을 뜨자 그곳은 저승이였는데?!
언제나 수고가 많아요.
당신을 위한 “사랑”과 “감동”의 처방전.
아침부터 밤까지 일에 쫓기는 약사 콜레트.
식사 중에도 수면 중에도 아랑곳없이 환자가 찾아온다!
이곳이 아닌 어딘가로 도망치고 싶어⋯
지칠 대로 지친 콜레트가 뛰어든 곳은 우물 속!
눈을 뜨자 그곳은 저승이였는데?!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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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tema댓글
테마 @tema아니 하데스 챕터 넘어갈 때 어깨 다 드러내고 치명적인 포즈 하고 있는 거 왤케 웃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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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tema댓글
테마 @tema**길 잃은 고양이가 된다면 또 해주마.
……저, 정말요?**
크흠ㅋㅋ 크흐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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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tema댓글
테마 @tema**잘 자거라. 내일 또 보자.
네. 내일 또 만나요.**
다음을 기약하는 인사는 왜 이렇게 아름다운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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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tema**─마리에게.
결혼하자.**
ㅁㅊ… 이탄마리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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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tema작은 발톱이 너무너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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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tema너무너무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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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tema**저는 지금까지 버림 받기도 하고, 거둬지기도 했었지만,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 저를 찾아준 건, 콜레트 씨 뿐이었어여.
저를 포기하지 않은 사람은 콜레트 씨가 처음이에여.
그리고 선배들이나, 하데스 님도.
기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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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tema댓글
테마 @tema내가 원했던 가족 인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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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tema댓글
테마 @tema해골들 어린 하데스 성장 망상하는 거 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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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tema부모님이구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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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tema**그렇다면, 저도 콜레트 씨처럼 될 수 있을까요?
빗속에 파란 하늘색 스커트를 입고, 똑바로 앞을 보고 걷는 콜레트 씨처럼요. 분명 그때 이미, 콜레트 씨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을 거예요.
자도 콜레트 씨 같은 약사가 되고 싶어요.
푸른 하늘 같은 약사가 될래요.**
콜레트는 한 명의 소녀에게 꿈을 찾아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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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tema*지… 진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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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tema사랑이란 정말 아름다운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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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tema댓글
테마 @tema기타8[하데스님 저승강림]
아니… 나 지금 해골임… 장발 하데스 개미쳤는데 콜레트야 장발 취향이라고 해주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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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tema평범한 감기가 아님을 눈치챘어도 계속 함께 살아 온 마을의 가족이라… 손을 놓지 못했던 거야… 언젠가 혼자가 될 콜레트를 위해 말로나마 모든 걸 알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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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tema내 재산은 셀 수 없을만큼 많아요.**
콜레트가 너무 잘 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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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tema**콜레트, 나와 결혼해다오.**
제목1[노빠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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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tema아니 하데스님 그렇다고 그렇게 다 벗어주면 어캄요!! 준 보석만 팔아도 옷 지어주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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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tema페르세포네가 되는 게 아니었어…? 그렇지만 약사를 버리고 싶지 않아하는 콜레트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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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tema댓글
테마 @tema푸른 옷차림의 네가 눈부실 만큼 강인하게 살았던 것처럼, 앞으로도 그대로 있어주기를.**
정말 아름다운 이아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