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직장에 들어간지 어언 한 달+차……

12시 전후로 잠들어 6시 즈음에 깨는 생활도 익숙해졌다~ 9월부터 슬슬 이런저런 약속을 많이 잡았더니 어쩐지 달력이 일정들로 가득해졌는데 오히려 즐겁다고 느끼는 중 /코슥 아쉬운 건 역시 여름 느낌 나게 단장한 갠홈을 며칠 즐기지 못했다는 거겠지… 조금씩 미뤄뒀던 후기도 써야지!!